ECO-FRIENDLY

목재, 그리고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다는 것은 우리가 숨을 쉬기 위함과 같습니다.

인사말

여러분은 어떠한 삶을 꿈꾸고 있습니까?

커다란 아름드리나무를 껴안고 올라타며 뛰놀던 우리들과 아버지들의 어린 시절에는 나무가 언제까지나 당연히 옆에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쉽게 찾아보기 힘든 동네 곳곳에 자리했던 목공소, 제재소들을 지나칠 때는 기계톱이 돌아가는 소리와 뚝딱거리는 망치질 소리에 가던 걸음을 멈추고 정신없이 바라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나무는 목재(木材)로써 60~70년대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한축을 담당하였고 삶의 터전으로써 우리와 아버지들에게 말 그대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였습니다. 그런 나무는 지구상에서 유일한 재생산 가능 천연재료로 우리에게 뗄 수 없는 당연하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세월이 흘러 우리는 놀랍고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온갖 문명의 이기(利器)들이 가득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대화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나무는 여전히 우리 곁에 있습니다. 변하지 않았습니다. 나의 꿈은, 디랜드의 꿈은 그러한 ‘나무와 더불어 가는 삶’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나무와 함께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무를 통해 누군가에게 필요한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나마 나무를 좋아하고 목재를 아끼는 많은 분들에게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디랜드가 가진 지금의 많은 노력이 앞으로 여러분들의 ‘나무와 더불어 가는 삶’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기를 그래서 진정 꿈꿔왔던 삶을 실현하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7. 11. 이사장 成裕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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